𝘞𝘌 𝘊𝘙𝘌𝘈𝘛𝘌 𝘊𝘈𝘕𝘋𝘓𝘌 𝘊𝘜𝘓𝘛𝘜𝘙𝘌.

Mission #1


 🔥Relight the Ritual


#생일초, 다시 정의하다.


#세상은바뀌었는데

#생일초는

#왜아직그대로야



#mission1 — 생일초, 다시 정의하다.


매년 마주하는 케이크 위 ‘초’ — 언제 마지막으로 촛불을 제대로 바라봤나요?


 생일초는 오랫동안 선택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케이크를 사면 따라오는 것, 형형색색의 알 수 없는 호일로 감싸진 초, 나이 숫자만큼 꽂으면 그만인 것.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고, 아무도 바꾸려 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먹는 케이크 위에 무자비하게 떨어진 촛농은 아무렇지 않게 케이크와 함께 걷어지곤 했습니다.


 세상이 바뀌는 동안, 케이크가 변하고 축하 문화가 변하는 동안에도 생일초만은 10년 전과 똑같은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유어캔들은 그 자리에 물음표를 꽂았습니다.


 2016년, 유어캔들은 처음으로 ‘자체 디자인된 생일초’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생일초를 굳이 사야 하냐”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었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더 나아가 ‘촛농 발생을 최소화한 노드립 캔들’을 상품화하는 데 성공했고,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체 홀더를 개발·적용했습니다. 

  별다른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3년간 100만 개 이상이 판매되었고 — 이제 생일초는 케이크의 부속품이 아니라, 모든 파티를 완성하는 오브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생일초가 아닌 ‘파티초’로 정의합니다. 이제 우리는 캔들을 만드는 것을 넘어, 새로운 캔들 문화를 만드는 브랜드로 소개합니다.  



'#mission1-생일초, 다시 정의하다.' 는 그 새로운 캔들 문화의 시작이었고, 다음 캔들 컬처미션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Relight the Ritual.

your___Candle

Line Up

#Light for yourLove

“라이트 포 유어러브”는 유어캔들이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 판매 수익의 일부를 환원하여 유어캔들이 받은 사랑을 다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작은 불꽃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주세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담은 유어캔들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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